매일신문

김태우 "경솔했다…잠실엔, 지오디가 60%, 신화가 30%, 나머지가 10%" 사과 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우 "경솔했다…잠실엔, 지오디가 60%, 신화가 30%, 나머지가 10%" 사과 될까?

김태우 경솔했다

그룹 god 김태우가 그룹 신화 관련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고 말했다.

김 태우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플을 보거나 모니터를 안 하는지라 일이 이렇게 커진지 이제야 인지를 했습니다. 방송에서 신화와 지오디를 라이벌로 얘기하는 분위기라 재미를 위해 과격한 발언을 해버렸네요. (신화와) 정말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 너무 편하게 말이 나와 버렸습니다"며 사과글을 게재하며 "경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우는 "근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신화 팬분들 뿐만 아니라 신화 형들까지 기분이 안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아까 민우형과 통화해서 제가 정식으로 사과했고요. 신화창조 여러분께 어떻게 얘기할지 고민하다 이 글을 올립니다"고 했다.

김태우는 "경솔하게 했던 제 발언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올라온 글들 읽으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 서 김태우는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출연해 "신화 팬들에게 욕을 먹어도 난 할 말은 한다. (신화는 지오디에게) 상대가 안됐다"며 "잠실 주경기장을 채운 팬들을 100%라고 한다면 지오디가 60%, 신화가 30%, 나머지가 10%였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태우 경솔했다에 누리꾼들은 "김태우 경솔했다, 친한가", "김태우 경솔했다, 이젠 다 지난 일", "김태우 경솔했다, 에이 괜찮아요", "김태우 경솔했다, 신화도 추억의 그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