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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아시안게임 결방 대비해 2회 연장…"마의 40% 돌파할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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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이유리 사진. MBC 왔다장보리 방송캡처
오연서 이유리 사진. MBC 왔다장보리 방송캡처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왔다 장보리 연장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측 관계자는 "드라마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으로 결방될 것을 대비해 총 2회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2회를 연장한 '왔다 장보리'는 이로써 5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옥 작가의 뛰어난 필력과 주,조연 배우들의 명연기가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있는 '왔다 장보리'는 극중 악역을 맡은 연민정(이유리)의 악행이 정점을 찍으면서 드라마의 시청률 역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이에 '왔다 장보리'가 과연 마의 40%돌파가 가능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욕하면서 보는 중독성 있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40% 넘으려나?"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아시안게임 때문에 연장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왔다 장보리' 후속 드라마는 이장우, 한선화, 김민서, 한지상 등이 가세한 '장미빛 연인들'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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