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민기자단 및 SNS홍보단 40여 명은 10일 도시철도 3호선을 시승하고 대구미술관을 방문하는 등 대구시 역점 시책에 대한 현장 취재 및 온라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취재 및 사진을 통한 기사와 체험 후기 등을 SNS를 통해 알림으로써 대구시의 시책 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기자단 및 SNS홍보단은 현장에서 보고 체험한 점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시 소셜미디어 채널인 '다채움'(국문), '터치 대구'(영문)와 개인 SNS(페이스북'블로그 등)에 올려 온라인을 통해 홍보한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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