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이 가을을 맞아 지난 28일부터 국화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형작, 현애작, 분재작, 대국, 소국 등 국화 작품 만여 점이 선보입니다.
갑오년 상징인 말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버스, 사과마차, 공룡 등 370여 점의 모형 작품도 전시됩니다.
특히 올해는 모형작을 넓은 잔디광장에 전시해 많은 시민들이 잔디에 앉아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팔공산 가을단풍축제, 고령.대가야 왕릉길 걷기대회, 안동 서후 봉정사 국화축제 등 지역 곳곳에서 가을 정취를 즐길수 있는 다양한 행가가 잇따라 열립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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