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내년 택시 감차 사업 앞두고 대구시 관련예산 줄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현재의 1만7천여 대의 택시를 1만1천여 대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내년 감차 예산에 55억원을 계획했지만 최근 조정과정에서 40억원이 준 15억원을 확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과잉 공급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경영악화를 해소하고자 각 시'도마다 적정한 택시 총량을 조사해 내년부터 5년간 감차할 것으로 주문했습니다.

대구 경우 과잉 택시수가 전체 면허대수의 36%에 이르러 대구시는 많은 예산을 한꺼번에 쏟아부어야하는 부담에 기간을 10년으로 잡고 내년부터 해마다 600여 대의 택시를 10년동안 감차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택시업계는 대구시가 예산부족을 이유로 감차에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택시업계는 감차 기간을 국토부 고시에 따라 5년으로 시행하고, 감차 예산도 55억원이 아닌 110억원을 투입해 한해 1천200대의 택시를 감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25일 '경제 대도약의 시대를 열자'며 결의하며, 특히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삼성전자와 ...
김주석 대영산업 대표가 22일 국회의사당 헌정관에서 (사)글로벌신지식인인증협회로부터 2026 자랑스러운 신지식인(국방분야 벤처 특허)으로 선...
50대 여성 A씨가 남편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의 뜻...
베네수엘라에서 24일 오후 6시 4분경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특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