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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 도대체 뭐길래?…"대학 행사 씨 말라" 大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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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장동민 사진. KBS 방송캡처
나는 남자다 장동민 사진. KBS 방송캡처

'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나는 남자다'의 장동민이 일명 '불꽃놀이' 발언으로 인한 후폭풍을 얘기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는 '나는 이런 일하는 남자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경력 13년의 불꽃 연출가가 방청객으로 참석해 "2010년 장동민이 모 대학 축제에서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밤하늘에서 펑펑 터지고 있다. 이 말은 대학교뿐만 아니라 폭죽업계에서도 전설처럼 내려오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장동민은 "인터넷에 이것 좀 지워 달라. 이거 (멘트) 하고 난 다음에 대학 행사가 씨가 말랐다. 다른 행사도 그렇다"면서 "그게 이놈의 성격 때문에… 대학 축제 행사를 진행하는데 대낮부터 '저녁에 불꽃놀이 멘트를 잘 해달라'라는 이야기를 한 30명한테 들었다. 점점 화가 나더라"고 설명했다.이어 "이후에 불꽃놀이를 하러 올라가는데 또 잡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그 발언을 하게 됐다"며 "우스갯소리로 넘겨야 하는데 대학생들이 카메라로 찍고 하면서 '장동민이 의식 있는 개그맨이다'라고 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 진짜 웃겨" "'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 나도 인터넷에서 봤다" "'나는 남자다' 장동민, 불꽃놀이 발언 성격때문에 욱해서 한 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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