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방의 날 우수공무원 3명 정부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오대희)는 제52주년 소방의 날(9일)을 맞아 10일 우수공무원에게 정부포상을 전달했다.

이날 박희욱 달서소방서장이 근정포장, 정규동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과 주칠석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대통령상, 박정원 소방경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박희욱 달서소방서장은 34년간 재직하면서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119특수구조단과 강북구조대, 성서소방서 등의 신설에 앞장서 왔다.

소방공무원 경력 30년인 정규동 예방홍보담당은 2008년 10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개관과 운영규정 제정에 이바지했고, 2010년 발생한 노곡동 침수사고 때 현장에서 지휘를 맡기도 했다.

주칠석(64'성림T&T대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화재현장 출동과 화재예방 캠페인 등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