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 류담, 정글 '게신' 등극에 윤도현 "김병만 같다"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류담이 코코넛 크랩을 잡으며 정글의 법치 계신으로 등극한 가운데, 가수 윤도현이 그를 극찬했다.

류담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가수 다나와 윤도현과 코코넛 크랩 사냥에 나섰다.

이날 류담은 사냥 전 "코코넛 크랩이 있으면 소리를 질러라. 내가 가겠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류담은 코코넛 크랩을 먼저 발견했고, 망설임 없이 손으로 잡았다. 윤도현은 "김병만 다 됐네"라며 그를 칭찬했다.

류담은 뒤이어 다나가 코코넛 크랩을 발견하자 또 다시 이를 잡으며, 멋진 모습을 연달아 보였다.

윤도현은 이후 인터뷰에서 "류담은 속된 말로 욕을 많이 먹었다. 이유는 게으르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정글에 와보니 류담이 실제로 리더였다"며 "실존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나한테 가장 많이 가르쳐 줬다. 그것도 친절하게"라고 그를 극찬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