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리녀 이보영, '피노키오' 팀 밥차 선물에 이종석 "누나 잘먹을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리녀 이보영이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현장에 밥차를 선물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측은 16일 "배우 이보영 씨가 조수원 감독과 박혜련 작가, 이종석과의 인연으로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 했다"고 밝히며 따뜻함이 넘쳐나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호흡을 맞춘 3명을 위해 지난 14일 탄현 세트장에 밥차 선물을 보냈다.

이보영이 마련한 약 100인분의 한식 뷔페 밥차는 추워진 날씨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피노키오' 팀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나 없으니깐 심심하지?'라고 적힌 센스 넘치는 현수막에서 함께 했던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다.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던 이종석은 "보영 누나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많이 먹고 힘내서 좋은 작품 만들게요!"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도 "따뜻한 밥차 선물을 해주신 이보영 씨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보영 씨의 애정 넘치는 밥차 선물로 인해 스태프들 모두 든든히 배를 채우고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에 힘입어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