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 간부 공무원과 경찰관 등이 근무 시간에 도박을 하다 행정자치부 감찰단에 적발됐다.
의성군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쯤 의성읍의 한 건설사 사무실에서 의성군청 A과장과 의성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 건설사 대표 등 4명이 고스톱을 치는 현장을 행정자치부 공직감찰단이 적발했다. A과장 등은 대구지검 의성지청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위법성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5만원 정도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