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청 간부·경찰 근무시간 '도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건설사 대표 등 4명 적발

의성군청 간부 공무원과 경찰관 등이 근무 시간에 도박을 하다 행정자치부 감찰단에 적발됐다.

의성군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쯤 의성읍의 한 건설사 사무실에서 의성군청 A과장과 의성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 건설사 대표 등 4명이 고스톱을 치는 현장을 행정자치부 공직감찰단이 적발했다. A과장 등은 대구지검 의성지청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위법성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5만원 정도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