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A 최대어 장원준, 두산과 84억원에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장원준(29)이 두산 베어스로 간다.

두산은 장원준과 계약기간 4년에 총 84억원으로 계약 체결했다고 29일 오전 발표했다.

장원준은 계약금으로 40억원, 연봉 10억원, 인센티브 4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삼성 라이온즈에 잔류한 윤성환의 4년 총액 80억원보다 4억원이 많은 금액으로 역대 FA 투수 최고액이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