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쌀 소득보전고정직불금이 올해보다 10만원 인상된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에 따라 도내 12만 9천 농가가 올해보다 평균 14만원 가량 직불금을 더 받게 됩니다.
밭 농업직불금 대상은 현재 채소류 등 26개 품목에서 내년부터는 전체 품목으로 확대됩니다.
내년에 26개 품목에 대해선 올해와 마찬가지로 40만원, 26개 품목 외에는 25만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이에 따라 밭 재배 농가가 평균 52만원 가량 직불금을 더 받게 됩니다.
이와함께 식량과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논 이모작은 올해보다 10만원 인상된 헥타르당 50만원이 지급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