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풀하우스' 조영남 폭탄발언 "결혼 두 번 실패한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결혼에 실패한 이유를 폭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근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MC 이경규는 "결혼생활을 할 때, 피해야할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라고 출연자들에게 물었다.

이날 강성진의 부인 이현영은 "집 안과 밖에서 하는 행동이 다른 남자"라며 "그런 남자가 연애할 때는 좋지만 결혼하면 여자가 집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아내에게 함부로 하기 쉽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경규는 "대부분 남자가 다 그렇지 않냐"며 동조하지 않은 반면 함께 출연한 여성 출연진들은 이현영의 의견에 크게 공감했다.

조영남은 "내가 그것 때문에 (결혼에) 두 번 실패했다"라고 과감한 폭탄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풀하우스' 조영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조영남 폭탄발언 씁쓸하네" "'풀하우스' 조영남 오랜만" "'풀하우스' 조영남 이혼 두번이나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