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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띠동갑 이민기와 25세 동갑 연기 걱정 많았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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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심장을 쏴라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가 띠동갑 이민기와 극 중 25세 동갑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지난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0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내 심장을 쏴라'(문제용 감독, 주피터필름 제작) 제작보고회에는 문제용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여진구 유오성 김정태 김기천 박두식이 참석했다.'내 심장을 쏴라'에서 병원생활 6년 차 모범수 수명을 연기한 여진구는 "처음엔 걱정이 많았다. 민기 형이 세심하고 낯을 많이 가린다고 들었다. 나도 낯을 가려서 걱정 했는데 형이 먼저 다가와줘 감사했다"고 밝혔다.이어 여진구는 "민기 형이 나한테 정말 잘 맞춰줬다. 승민 역할에 빙의를 한 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현장에서도 밝고 아이 같이 항상 먼저 농담도 해줬다"고 전했다.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 띠동갑이었구나"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동갑내기 친구 역할 걱정할 수 밖에"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이민기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내 심장을 쏴라'는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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