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 종업원 위협 금고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2일 편의점에서 2차례에 걸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모(28) 씨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9일 오전 4시 22분쯤 경산시 임당동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뒤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빼앗았고, 4일 오전 2시 42분쯤 경산시 정평동 한 편의점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현금 19만8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고 씨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