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의 노래/ 금동식 지음/ 북랜드 펴냄
금동식 시인의 새 시집이다. '나무라는 나무는' '달팽이의 행보를 보며' '오동나무는 코끼리를 닮았다' 등 74편의 시를 수록했다. 1938년생이며 청도 출신인 저자는 서라벌예술대학교(현 중앙대 예술대학) 문학창작과 창립 1회로 졸업하고, 1960년 서정주 선생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수변' '한 그루 홀가분한 나목이 되어' '겨울 매미' 등의 시집을 펴냈다. 159쪽, 1만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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