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첫 클래식 신청하면 무료…대구시민회관 9일 음악회 추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회관에서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시민들을 초대하는 음악회를 내년 1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그랜드 콘서트 홀에서 개최한다. 지역 최초 콘서트 전문 홀의 자부심을 넘어 클래식 공연예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시민회관은 새해 첫 번째 기획 공연으로 마에스트로 박지운의 지휘 아래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연주를 맡으며, 지역의 역량 있는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시립교향악단 호른 수석 연주자 쥰지 다케무라, 지역을 대표하는 연주자 소프라노 류진교 마혜선, 메조소프라노 백민아, 테너 이현 박신해, 바리톤 제상철 등이 협연자로 나서 왈츠, 한국 가곡, 교향곡 등 다양한 클래식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31일 오후 6시까지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권 신청을 받는다. 이후 무작위 추첨을 거쳐 내년 1월 2일 2시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053)250-1400.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