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每日 신춘문예 당선작
▶ 단편소설: 고양이는 따뜻했다 …… 신희우(45'대구시 북구 서변동) [당선작 보기]
▶ 시 : 새벽낚시 …… 박예신(25'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당선작 보기]
▶ 시조 : 감히, …… 윤은주(62'서울시 마포구 연남로) [당선작 보기]
▶ 수필 : 조율사 …… 박금아(57'서울시 관악구 대학동) [당선작 보기]
▶ 동시: 카메라 자물쇠 …… 윤애라(52'김천시 부곡길) [당선작 보기]
▶ 동화 : 달려라 엄마 …… 이미경(46'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당선작 보기]
▣ 심사위원
▷ 단편소설 : 본심=김원우(소설가), 양진오(문학평론가) , 예심=박정애(소설가), 신상조(문학평론가)
▷ 시 : 본심=김주연(문학평론가), 김명인(시인) , 예심=강문숙(시인), 박지영(시인)
▷ 시조 : 민병도(시조시인)
▷ 수필 : 구활(수필가), 김은주(수필가)
▷ 동시 : 하청호(아동문학가)
▷ 동화 : 서정오(아동문학가)
※ 시상식은 2015년 1월 9일 오후 3시 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석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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