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마(대표이사 박진규)는 필드 느낌을 그대로 제공하는 스크린골프 '지스윙'의 홍보 모델로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클라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지스윙은 배우 클라라와 함께 CF 및 화보를 촬영하고, 2015년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스윙은 골퍼들이 골프의 진정한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필드에서의 거리와 구질을 그대로 구현하는 스크린골프이다. 기존 스크린골프에서는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드로우나 페이드, 러닝 어프로치 등이 지스윙에서는 모두 구현된다. 이 때문에 평소 스크린골프를 즐기던 골퍼들은 물론, 지금까지 스크린골프를 외면하던 골퍼들도 필드의 연장선으로 지스윙을 즐길 수 있다.
지스윙은 지난해 7월 공식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3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며, 많은 골퍼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전국 지스윙 매장의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12월 현재 180여 개에 달한다.
지스윙 홍보 모델 클라라는 "프로 골퍼로도 활동 중인 아버지 덕분에 골프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에 스크린골프 지스윙 모델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우 클라라는 최근 귀요미송 2를 발표했으며, 영화 워킹걸의 이달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스윙은 클라라의 이런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2)552-6070.
이동관 기자 dkd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