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미란 과거 발언, "남편 막노동 하지만 창피한 건 아니다"…정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미란 사진. MBC 진짜사나이 방송캡처
라미란 사진. MBC 진짜사나이 방송캡처

라미란 남편배우 라미란의 남편에 대한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우 라미란이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남편에 대한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앞서 라미란은 tvN '택시'에 출연해 "사람들이 남편 무슨 일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 한다고 한다.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한 건 아니다"고 밝혔다.이어 라미란은 남편에 대해 "신성우 매니저 출신이지만 나랑은 잘 안 맞는다. 지금도 전화도 잘 안 하는데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해봐라. 영화에 노출 장면이 있는데, 남편이 매니저 한다는 것도 이상한 것 아니냐. 인생은 각자 사는 거다"고 덧붙였다.라미란 남편 언급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라미란 남편, 당당하네요" "라미란 남편, 정말 멋진 아내군요" "라미란 남편, 맞는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