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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부인, 과거 "저도 사실 뜨려고 벗었다" 거침없는 발언…"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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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부인

이준 열애설 부인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이준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준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클라라와 함께 출연해 노출 연기에 대한 의견을 드러냈다.

MC 김구라는 "얼마 전 공지영 작가가 여자 연예인 노출에 대해 글을 올렸을 때 클라라가 반박 글을 올렸다. 그때 '연예인에게 관심은 직장인의 월급과 같고 무관심은 퇴직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비유가 좋았다"고 말하며 이준에게도 의견을 물었다.

이에 이준은 "좋은 얘기다. 사실 전 노출 연예인이다. 공감된다"며 "특히 여자 연예인에게 심한 것 같다. 남자들에게는 노출해도 멋있다고 해주는데 여자들한텐 '뜨려고 벗었다'는 등 안 좋은 말이 많다"고 밝혔다.

또 이준은 "저도 사실 뜨려고 벗었다. 전 그랬는데 여자들한테 그런 말을 하는 건 실례가 아닌가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준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 열애설 부인, 멋있다" "이준 열애설 부인, 거침없는 발언 대박" "이준 열애설 부인, 맞는 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의 소속사 측은 지난 8일 불거진 이준의 열애설에 대해 "이성 친구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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