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
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김기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 생김. 그래서 심장이 시큰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리와 매드클라운은 머리와 발끝까지 의상을 맞춰 입고 완벽하게 같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 대박이다" "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 완전 똑같애" "매드클라운·기리클라운, 싱크로율200%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9일 새로운 앨범 타이틀곡 '화'를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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