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한석(58) 신임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은 "구미 예술인의 창의적 예술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문화예술사업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경운대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이사, 구미시 학원연합회장, 매일신문 사진동우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구미예총은 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 등 8개 지부에 1천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