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임대주택 서민에 1천만원까지 연2%대 임차보증금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과 서민금융 유관 기관과 함께 '2015년 1차 서민금융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당국은 우선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서민을 대상으로 천만 원 한도로 연 2.5% 금리의 임차보증금 대출 상품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임대주택 거주 중이거나 거주하려고 하는 차상위계층 이하 또는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의 저소득, 저신용 계층이 대상입니다.

또 고용노동부가 운영 중인 취업성공패키지에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는 300만 원 한도로 연 5.5%대의 소액대출 상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용회복 지원자의 재기를 돕는 차원에서 오는 6월부터 신용회복위원회나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대상자 가운데 24회 이상 상환한 경우 월 50만 원 한도의 소액신용카드도 발급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