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타쿠야 "교수, 알몸으로 여제자에 사랑 고백"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일본의 대학교수가 알몸 고백해 이슈가 된 이야기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타쿠야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글로벌 문화 대전-한 발 늦은 이슈'의 코너에서 일본의 이슈를 전했다.

이날 타쿠야는 "도쿄의 한 대학교에서 55세 남자 교수가 21세 재학생인 여자 친구에게 사랑을 맹세하기 위해 알몸을 노출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말다툼을 한 여자 친구가 교수에게 '나에게 신뢰를 받고 싶다면 여기서 옷을 벗어 달라'고 요구했다"며 "평소에 정신 불안증이 있던 여자 친구 때문에 교수는 팬티까지 탈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교수가 벗어 놓은 옷을 어떤 학생이 가져가 버려서 교수의 알몸 사진이 많이 찍혔고 인터넷으로 유출됐다"며 "결국 교수는 자진 사퇴했다"고 설명했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타쿠야 교수가 알몸으로 여제자에게 사랑고백? 충격이네" "비정상회담 타쿠야 왜 하필 알몸으로.. " "비정상회담 타쿠야 이슈 될 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