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축구 최강을 가리는 제51회 춘계 한국고교축구연맹전이 12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개막했다. 대구공고는 이날 개막전에서 경남보건고를 3대0으로 꺾었다.
올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20개 팀이 더 많은 61개 팀, 2천5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고 있다. 대회는 합천공설운동장 등 5개 구장에서 조별리그 후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23일까지 열린다.
합천 김도형 기자kdh0226@msnet.co.kr
고교 축구 최강을 가리는 제51회 춘계 한국고교축구연맹전이 12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개막했다. 대구공고는 이날 개막전에서 경남보건고를 3대0으로 꺾었다.
올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20개 팀이 더 많은 61개 팀, 2천5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고 있다. 대회는 합천공설운동장 등 5개 구장에서 조별리그 후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23일까지 열린다.
합천 김도형 기자kdh02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