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소희 소속사, 송소희 상대로 소송 "수익금 받지 못했다" 진실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소희 소속사 덕인미디어 측이 송소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7일 법무법인 공간은 "송소희의 소속사 덕인미디어 최용수 대표가 지난해 4월 15일 송소희를 상대로 약정금 청구소송을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용수 대표는 "송소희의 방송·CF 출연 등을 성사시키며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했다. 그러나 계약과 다르게 수익금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 또 그는 계약관계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소속사를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송소희 측에 몇 차례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더 이상 대응이 없어 부득이하게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송소희 측 입장은 아직 전해진 바 없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