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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취'창업 특화교육 통해 '행복한 시민대학' 만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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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 가톨릭상지대 총장 신부

정일 총장 신부는 가톨릭상지대의 평생직업교육대학 육성사업 선정과 관련해 "앞으로 지역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지원하고 성인의 생애단계별 맞춤형 취'창업 특화교육과 취약계층을 위한 취'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써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시민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에 새로운 선진국형 고등직업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개인의 행복과 100세 시대 지역사회 번영에 이바지하고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 총장은 "우리 대학의 평생직업교육과정은 국가 및 지역 연계 산업 정책과 산업별 인력수요 전망 분석을 통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다년간 직업교육의 경험을 보유한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며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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