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 총장 신부는 가톨릭상지대의 평생직업교육대학 육성사업 선정과 관련해 "앞으로 지역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지원하고 성인의 생애단계별 맞춤형 취'창업 특화교육과 취약계층을 위한 취'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써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시민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에 새로운 선진국형 고등직업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개인의 행복과 100세 시대 지역사회 번영에 이바지하고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 총장은 "우리 대학의 평생직업교육과정은 국가 및 지역 연계 산업 정책과 산업별 인력수요 전망 분석을 통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다년간 직업교육의 경험을 보유한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며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