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븐, YG 재계약 사실상 없어 "서로를 위해 결국…향후 활동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세븐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있다.

25일 오전 한 매체는 "YG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입대한 세븐이 지난해 12월 제대하며 다시 YG와 손잡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양측은 결별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두고 재계약 의견을 나눈 양측은 서로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보였지만 서로를 위해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 판단했다. 이에 세븐은 새로운 각오로 재충전한 뒤 활동 방향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은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세븐과 YG는 지난 2013년까지 10년 동안 함께 했다.

세븐 YG 재계약 설에 누리꾼들은 "세븐 YG 재계약 결국 하지 않는구나" "세븐 YG 재계약 서로를 위한 선택인 듯" "세븐 YG 재계약 그럼 앞으로의 활동은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