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라조 신곡 '니팔자야' MV 방송불가판정 "최면 걸릴 수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노라조
사진, 노라조 '니 팔자야' MV 캡처

그룹 노라조의 신곡 '니팔자야' 뮤직비디오가 방송불가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3일 공개된 '니팔자야'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83만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나는 이 노래가 너무 좋다. 생동감 넘치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준다. 유료구매하고 싶어~진다"라는 나지막한 내레이션과 함께 최면을 거는 듯한 영상과 자막으로 시작되는데 '최면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라조 니팔자야 방송불가판정이라니" "노라조 최면 걸릴 수 있다고?" "노라조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팔자야' 뮤직비디오에서 노라조는 '로또 번호'를 찍거나 강단에서 단체를 상대로 마치 '사이비 교주'같은 모습으로 선동에 나서 폭소케했으며 지난 25일 샤이니 종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노라조 '니 팔자야'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하며 "약빨고 만들었다? 놉 이분들은 이제 존재 자체가 약이 됨. 이 영상을 보고 수전증이 나았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응원을 전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