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합류하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 독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
사진, Mnet \'언프리티랩스타\'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방영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합류, 새 출연자에 대해 몰랐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고 말하며 황당해했다.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새로 합류하게 된 제이스가 화려한 랩을 선보이자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라고 잔뜩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대박이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포스 장난아니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뭐지 왜 합류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는 배우 윤철형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으며 윤철형은 드라마 '아들과 딸 ', '태양의 남쪽', '신돈' 등에 출연한 중견 배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