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사고 당해 머리 부상 심각해...대체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
사진, 영화 \'앤더스게임\' 스틸컷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73·미국)가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들은 5일(현지시각) 일제히 해리슨 포드가 타고 있던 경비행기가 로스엔젤레스(LA) 인근에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이날 본인 소유의 2인승 경비행기를 운전하다 산타모니카 공항 인근 베니스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추락했으며 타고 있던 비행기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지는 대형 사고였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해리슨 포드는 당시 골프장의 긴급의료원에게 응급조치를 받은 뒤 곧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머리 쪽 부상이 심각할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아직까지 해리슨 포드의 자세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수사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