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진(46) 신임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은 "검찰은 시민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공복(公僕)임을 명심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게 검찰권이 행사돼야 한다"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보호 및 법질서 확립과 서민을 울리는 민생침해사범, 강력사범,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전 신임 지청장은 경북대 사대부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2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3기)에 합격해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광주지검 부부장,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전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거쳤다.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