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아들 덧니 나고 점점 닮아가"…大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사진. MBC 방송캡처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무한도전' 유재석이 정준하 아들이 점점 정준하를 닮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 모두 아이 아빠라면서 시간이 빠르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2세가 태어났을 때 다들 나 안 닮아 다행이라고 했다"며 "준하 형이 특히 그랬는데 덧니가 났다. 점점 준하 형을 닮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예쁜 준하 형"이라며 다행이라고 반응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소식을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아들 귀엽다"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너무 웃겨"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아들 덧니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