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도서관(관장 배상갑)이 최근 한국도서관협회 정기총회에서 '제47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받았다.
한국도서관상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전국 도서관 1천700여 곳을 대상으로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뛰어난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7개 기관이 단체상, 9명이 개인상을 받았다. 수성도서관은 '배려와 나눔의 시각 장애인 서비스 제공' '다문화가정 한국 전통문화체험' 등 소외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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