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 안성주 대표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의 28호 천사가 됐다.
아이사랑은 대구 지역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책 읽는 도서관으로 수익의 1%를 아이들을 위해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안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곳곳에 있지만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것은 무엇보다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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