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크노폴리스 관문' 명곡교차로 설치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르면 2018년 완공

교통량이 많아 통학 시 위험에 노출된 학생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명곡교차로가 이르면 2018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9일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로의 접근성 향상, 달서구 대곡동 대진초등학교 삼거리 학생들의 안전, 화원 명곡리 주민들의 편리한 테크노폴리스로의 이용을 위해 명곡교차로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개통된 테크노폴리스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증가로 화원 명곡리 주민들은 테크노폴리스로를 이용하려면 수목원 입구 진입로까지 약 3㎞를 이동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정명섭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명곡교차로가 설치되면 테크노폴리스로 이용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사업비는 약 60억원으로 올해 중으로 타당성 검토를 마쳐 2017년에는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