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이 많아 통학 시 위험에 노출된 학생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명곡교차로가 이르면 2018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9일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로의 접근성 향상, 달서구 대곡동 대진초등학교 삼거리 학생들의 안전, 화원 명곡리 주민들의 편리한 테크노폴리스로의 이용을 위해 명곡교차로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개통된 테크노폴리스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증가로 화원 명곡리 주민들은 테크노폴리스로를 이용하려면 수목원 입구 진입로까지 약 3㎞를 이동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정명섭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명곡교차로가 설치되면 테크노폴리스로 이용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사업비는 약 60억원으로 올해 중으로 타당성 검토를 마쳐 2017년에는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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