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융합'을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40개 업체가 참가해 고기능·첨단 신소재 등 섬유산업 최신 동향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산업용소재 관련 연구기관과 주요 업체가 대거 참여하는 '창조융합슈퍼섬유관'에서는 건축토목, 환경, 에너지 등 분야에 활용할 차세대 산업용 섬유와 섬유산업 미래를 제시합니다.
이밖에 글로벌 섬유비전 포럼과 대증소기업 상생협력 포럼, 패션페인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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