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승헌 대구가톨릭대 교수 대한비과학회 학술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승헌 대구가톨릭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비과학회 제49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대한비과학회 학술상은 지난 5년간 학술활동과 연구업적을 심사해 비과학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회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신 교수는 만성부비동염과 알레르기 비염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 및 기초연구를 진행했고, 은나노와 봉독 등 새로운 치료제를 이용한 치료법 개발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부비동염과 알레르기 비염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