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의성군(군수 김주수)과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가브리엘)가 개설한 융복합농산업과학과 입학식이 10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가톨릭상지대학교 융복합농산업과학과는 의성군이 학과 운영비 50%를 지원하며 올해 입학생은 16명이다. 융복합농산업과학과는 2년제 정규 전문학사 학위 과정으로 2년간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농업전문학사 학위를 받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융복합농산업과학과는 의성군의 농업 수준을 한층 더 진일보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