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커플인 배우 성유리(34)와 골프선수 안성현(34)의 결혼설이 제기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성유리와 안성현 두 사람이 서울 강남 일대 가구 전문점을 방문하는 등 결혼 준비에 나선 것으로 연달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앞서 성유리와 안상현의 열애사실은 지난해 6월 스타뉴스의 단독보도로 알려졌으며 공개 커플이 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같은 목격담에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거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성현 성유리 잘 어울려" "안성현 성유리 결혼하나요?" "안성현 성유리 결혼해도 잘 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의 연인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KPGA에 데뷔했으며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지난해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