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대표 상설공연인 '플라잉'이 오는 28일 올해 첫 무대에 오른다.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처음 선보인 '플라잉'은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판타지를 유쾌하게 담은 공연이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와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 등 각 분야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오는 28일부터 매일 오후 2시 30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플라잉 전용관)에서 상설공연을 할 예정.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준다. 28~31일에는 모든 관객에게 입장료를 50% 할인하고, 4월 한 달 동안 경주에서 찍은 벚꽃 사진을 가져오는 관객에게 입장료 50%를 할인해준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