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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육지담, 일진설 해명에 과거 논란 재조명 "돈 없으면 머리와 뺨 때려"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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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래퍼 육지담이 일진설을 해명한 가운데 과거 일진설을 제시한 논란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육지담이 학생으로서 적절지 않은 행동을 했다는 주장이 담긴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해당 논란글에는 'XX여중 일진 육지담, 쇼미더머니 나가라'라는 글과 육지담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으며 또한 육지담의 일진설을 보여주는 증언들이 이어져 충격을 줬다.

또 다른 작성자는 "육지담과 같은 초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동갑이다. 글재주가 없어 육지담의 만행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는 "육지담은 술, 담배는 기본이며 육지담이 속한 '순결13'이라는 팸이 있었는데 그쪽 패거리들과 신천에 있는 노래방에서 나를 때렸다"며 "육지담은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다. 선생님에게 욕을 하기도 했다"라고 주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육지담, 뭐지" "택시 육지담, 진실은?" "택시 육지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육지담은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던 사실을 언급, 육지담은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다. 거기 날 가둬놓고 대걸레 빤 물을 붓고 그랬다. 밖에서 잠그면 못 나가기 때문에 난 청소 하시는 아줌마가 와야 집에 갈 수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줬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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