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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악플로 배우 일 그만두려고 했었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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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사진. KBS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서우

'해피투게더' 서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서우가 악성 댓글로 인해 힘들었던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배우 서우가 출연해 "상처를 받으면서도 악플을 챙겨본다"는 수지의 발언에 "나는 욕 하면 뒤지지 않게 먹어봤다" 라며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서우는 "악녀 연기를 하면서 악플을 많이 받아봤다. 속상하기도 하지만 '이런 건 고쳐야겠구나'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특히 MC들의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서우는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다. 실제로 일 자체를 그만두려고 했었다"며, "내가 겪은 일이다 보니 동생들이 악플에 힘들어하면 남 일 같지 않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서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서우, 악플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다" "'해피투게더' 서우, 힘내세요" "'해피투게더' 서우 일 그만두려고 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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