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EXID 솔지, 하니 눈물
복면가왕 EXID 솔지, 하니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특히 EXID 솔지는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기 전 금발의 복면가왕이 무대에 올라 김아중의 '마리아'를 열창해 관객의 호응을 유도했으며, 금발의 복면가왕은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초대 복면가왕 이었던 솔지였다.
이에 EXID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솔지는 무대가 끝난 뒤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 준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출연 심경을 전했으며, "하니야 울지 마"라고 말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