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건강생활 실천법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특히 읍·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지도자 56명을 대상으로 1~3일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실시했다.
이들 지도자들은 건강생활법을 지역주민에게 전파하는 역할과 생활 속 실천 분위기 조성을 맡게 된다.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은 보디빌더의 포즈 시범과 건강이론, 운동실기교육, 웃음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건강증진센터는 지도자 과정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지급하고, 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 등 필요에 따라 자원봉사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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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도 노진규 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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