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굴욕없는 미모에 "사람이야? 인형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신세경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개그우먼 지망생 오초림으로 분해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8일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귀에 독특한 소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개그우먼 지망생으로 등장하는 만큼 토끼안경, 빨래 집게, 반쪽 선글라스 등 다양한 소품을 착용한 스틸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신세경이 귀에 꽂는 소품으로는 또 어떤 웃음을 줄지 3회 방송 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초감각녀 오초림 역을 맡아 이색적인 캐릭터를 단 2회만에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범인 검거부터 만담 개그까지 함께 하며 매 순간 환상의 합을 만들어내고 있는 박유천과의 호흡 역시 탁월해 시청자들이 즐겁게 로맨스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8일 방송 분에서는 초림(신세경 분)이 무각(박유천 분)과 환상의 호흡을 이뤄 극단 품평회에 참가하게 되고, 초림은 무각에게 실종된 마리의 향수 냄새의 행방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