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왕의 꽃' 고우리, 음주가무 현장 공개 "걸그룹 이미지는 어디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여왕의 꽃'의 연기자 고우리가 참을 수 없는 '음주가무' 본능을 뽐내 눈길을 모으고있다.

10일 MBC가 공개한 스틸 컷에는 극 중 유라(고우리)가 노래방 테이블 위에서 탬버린을 들고 춤추는 모습,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술잔을 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술에 취해 일방통행 표지판을 부여잡고 있는 모습과 '떡실신'한 채 쓰레기통 위에 엎어져 있는 모습 등도 있다.

이 사진에서 '요조숙녀 코스프레'에 신물이 난 유라는 엄마 혜진(장영남)과 정략결혼의 압박 등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조배건 스틸 작가는 "고우리가 소품 촬영에 온몸을 내던졌다. 쓰레기통 장면 촬영에선 악취가 코를 찌르는데도 철퍼덕 엎어져서 정말 놀랐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고우리는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며 "그래서 자연스러운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고 고우리를 칭찬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