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이재룡 "아내 유호정과 별거 3주차에 무릎 꿇고 빌어"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배우 이재룡이 아내 유호정과 별거했던 경험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이재룡은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유호정과 별거를 해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남편 이재룡이 VCR로 등장해 부부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야기를 하던 이재룡은 유호정과 다퉜던 일화를 꺼냈다. 그는 "내가 머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싸움이 났다"며 "유호정이 친정으로 갔다"라고 말했다.

당시 이재룡은 "밖에서 애들(김민종, 이훈)등과 잘 지내면서 안에서 아내에게 '빙신'같이 굴 필요가 뭐가 있었나 싶었다. 그래서 별거 3주차에 직접 아내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집으로 모셔왔다"고 말했다.

이에 유호정은 "그 이후로 심하게 무릎을 꿇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이재룡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대박"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힘내세요"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너무 예쁜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