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f(x) 광고 촬영 불참에 SM "계약 당시 휴식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리가 소속 그룹 f(x) CF 촬영에 불참한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

SM 엔터테엔먼트의 한 관계자는 5일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설리가 해당 CF 촬영에 함께 하지 않은 것은 계약 당시 공식적으로 활동 휴식기였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f(x)가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시즌 광고 영상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f(x)는 설리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만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설리는 지난 해 7월 악성 댓글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휴식기를 가졌다.

설리, f(x) 광고 촬영 불참 소식에 누리꾼들은 "설리, f(x) 광고 촬영 불참 어쩌다가" "설리, f(x) 광고 촬영 불참 힘내세요" "설리, f(x) 광고 촬영 불참 추후 활동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이유로 제명하였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이 이미 정해진 것...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80원에 가까워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출로 인한 통화량 증가와 관련된 논란이 재점...
경기 고양경찰서는 진로 변경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1억2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가족 보험사기단을 검거하고, 40대 부부와 60대 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어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사건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